WACP는 We Are Chance Producers의 약자로, 우리는 기회를 잡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지금의 환경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파악해 그것을 잡아 앞서나간다는 것을 내포합니다.
한림대학교 MICE기획경영전공(With 전시-AI 트랙)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IP 행사로 매년 2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주로 대학원생과 학부생이 합작하여 진행하나 이번의 경우 학생들이 주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2025 제4차 WACP 포럼(11/20)은 춘천 번개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는 '타운 마이스'라는 마을의 MICE 행사의 일환으로 소멸해 가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목적을 갖추었습니다.
과거 / 현재 / 미래라는 테마로 각각의 테마에 맞는 연사를 초청해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순환의 흐름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프로그램>
-학생 도슨트 상권 투어 프로그램
-키노트 스피치
-연사
-패널토론
-공연
<연사>
-[ICCA(국제컨벤션협회)] - 의 "Global Trends in the MICE Industry"
-[유튜버] - <체험판 고고학 장동우>의 "과거를 기록하는 방법 - 고고학의 관점에서(과거)"
-[춘천 소양하다] - <윤한 대표>의 "춘천 로컬 콘텐츠를 기록하는 방법(현재)"
-[사운드파운드리] - <정세원 아티스트>의 "다양한 소리를 아카이빙하는 앰비언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