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리학과 행정실입니다.
최훈 교수님의 칼럼이 게재되어 알려드립니다.

"2014년 워털루 대학교의 이고르 그로스만 교수는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보고했다. 참가자를 두개의 집단으로 나눈 후,
한 집단에게는 본인의 연인이 바람을 피운 상황을, 다른 한 집단에게는 친구의 연인이 바람 피운 상황을 상상하라고 지시했다. 이후 문제 해결을 위해 얼마나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내는지 비교했다."
이후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헬스조선, 2025.12.08. 기사 "왜 훈수꾼 눈에만 보이는 걸까?"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5/2025120501519.html
감사합니다.